제품 모으기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 제품 페이지를 전부 돌아 이름, 가격, 사진, 스펙을 정리합니다. 빈칸과 애매한 값은 목록으로 표시합니다.
산업재 유통사와 제조사를 위한 AI 직원 오디입니다. 제품표(엑셀)나 사이트 주소를 한 번 넣어두면, 문의를 붙여넣을 때마다 견적서 초안을, 고객 메일에는 답장 초안을, 제품마다 숏폼 기획안을 만듭니다.
밖으로 나가는 건 전부 사장님 확인 뒤에 나갑니다.
AI로 콘텐츠 만든다는 도구는 많지만, 매주 올리는 회사는 드뭅니다. 지어낸 말이 아니라 제품 데이터의 사실로 쓰고, 실제로 찍을 수 있게 기획하기 때문에 올라갑니다.
실제 사이트로 시험한 값이며 사이트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 제품 페이지를 전부 돌아 이름, 가격, 사진, 스펙을 정리합니다. 빈칸과 애매한 값은 목록으로 표시합니다.
제품을 고르면 유행하는 숏폼 문법 중 맞는 것을 골라 5~8컷 촬영 기획안을 만듭니다. 샷, 동작, 자막, 대사, 촬영 팁까지.
폰에 컷 카드가 뜹니다. 컷마다 찍으면 자막을 얹어 세로 영상으로 이어 붙입니다. 발행 일정까지 한곳에서.
오디가 다음에 배울 일은 베타로 먼저 쓰는 분들이 요청한 순서로 정합니다. 신청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을 알려주세요.
차장(팀원 5명 · 사이트 3개 · 자동 발송)과 부장(전담 지원)은 정식 전환 때 엽니다. 베타 기간 중 요금은 바뀔 수 있고, 결제는 정식 전환 때 시작됩니다.
오디세움이 만든 AI 직원입니다. 제품 정리와 콘텐츠 기획, 견적 초안, 문의 답장 초안을 맡고, 밖으로 나가기 전에는 항상 사장님이 확인합니다. 맡기는 일이 늘면 인턴에서 대리, 과장으로 직급이 오릅니다.
카페24, Shopify, 사이트맵이 있는 사이트는 대부분 됩니다. 화면을 자바스크립트로만 그리는 사이트는 제품표 CSV를 올리면 같은 흐름으로 갑니다. 무료 진단을 신청하시면 실제로 돌려보고 알려드립니다.
기획안이 컷마다 무엇을 어떻게 찍을지 알려주고, 컷 하나는 폰으로 30초면 됩니다. 사람이 나오지 않아도 되고, 제품 사진만으로 만드는 영상도 있습니다.
제품 데이터에 있는 사실만 쓰고, 유행 포맷을 그 제품에 맞게 고릅니다. 없는 스펙이나 후기를 지어내면 실패로 처리합니다. 올리기 전에는 항상 사람이 확인합니다.
수집한 값은 원본 페이지 링크와 함께 보이고, 사람이 고친 값은 다시 수집해도 덮어쓰지 않습니다. 빈칸, 접힌 값, 축이 애매한 치수는 따로 목록에 올립니다.
오디세움은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물류장비 유통사 희조에서 매일 겪는 반복 사무를 에이전트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첫 모듈인 마케팅도 희조 제품 38개로 먼저 돌려보고 내놓았습니다.
오디가 준비하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밖으로 나가는 글과 영상은 승인 뒤에만 나가고, 제품 수치는 제품 데이터에서만 가져옵니다.
실제로 수집해서 카탈로그 요약, 빈칸 목록, 숏폼 기획안 1편을 1영업일 안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무료이고,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